합병 이후에도 기존의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별도로 10년간 운영되며, 다양한 방식으로 실질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처
- 보너스 항공권 – 마일리지를 사용해 항공권 구매 가능
- 좌석 승급 – 일반석에서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시 사용
- 캐시 앤 마일즈 – 항공권 예약 시 일부 금액을 마일리지로 결제
- 마일리지 전용기 – 인기 구간 전용 좌석으로 운영, 잔여석에 한해 마일리지 구매 가능
- 기내 면세 또는 온라인 쇼핑몰 – 브랜드 굿즈, 기내 바우처, 생활용품 구매 가능
캐시앤마일즈
쇼핑몰 접속
마일리지 캘린더 서비스 활용
마일리지 캘린더를 활용하면, 보너스 항공권 좌석이 남아있는 날짜를 달력 형식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복잡한 검색 없이 빠르게 예약 시기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소중히 쌓아오신 분들이라면,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