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 지원 대상인지 궁금하다면 복지로의 한부모가정 자가진단을 이용해볼 수 있어요. 한부모가정 모의계산은 가구원 수와 거주지, 소득, 재산 정보를 입력하면 지원 가능성을 미리 확인해주는 서비스예요. 2026년도 한부모가족지원사업 기준이 적용돼요.
한부모가정 자가진단 시작
한부모가정 자가진단은 아래 복지로 모의계산에서 가구원 수, 거주지, 소득과 재산 정보를 입력해 확인할 수 있어요. 근로소득과 사업소득뿐 아니라 주택, 보증금, 예금, 자동차, 부채까지 모두 반영됩니다. 지금 바로 자가진단 시작해 보세요!
한부모가정 자가진단
위의 한부모가정 모의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원 여부는 정식으로 신청한뒤 공적자료 조사를 거쳐 결정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어떤 정보를 입력하나요?
먼저 부모와 자녀의 나이, 가구원 수, 현재 거주지를 입력해요. 거주 지역에 따라 재산에서 공제되는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 서울: 9,900만 원
- 경기: 8,000만 원
- 광역시·세종·창원: 7,700만 원
- 그 외 지역: 5,300만 원
다음으로 근로소득, 사업소득, 임대소득, 연금 등 매월 들어오는 소득을 입력해요. 장기간 지출하는 의료비나 국민연금보험료처럼 공제받을 수 있는 항목도 함께 작성할 수 있어요.
재산정보에는 주택과 전월세보증금, 토지, 예금, 적금, 주식, 보험, 자동차 가액 등을 넣어요. 인정되는 부채가 있다면 부채 항목에도 입력하면 돼요.
모의계산 결과가 확정 결과인가요?
한부모가정 자가진단 결과는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계산한 참고자료예요. 실제 지원 여부는 신청 후 시·군·구청에서 소득과 재산에 관한 공적자료를 조사한 뒤 결정해요.
입력한 금액이 정확하지 않거나 재산 환산 방식이 다르면 실제 심사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모의계산에서 대상이 아니라고 나오더라도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행정복지센터나 한부모가족상담센터 1577-4206에 문의해보세요.
복지멤버십도 함께 신청해보세요
복지멤버십에 가입하면 별도로 정보를 반복 입력하지 않아도 본인이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한부모가정 모의계산으로 먼저 지원 가능성을 확인한 뒤, 복지로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식 신청해보세요.